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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소품/특수복

[특수복] 전통혼례복, 사모관대와 활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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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씨실과날실 작성일17-09-13 17:14 조회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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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통의상으로 조선시대 대표적인 혼례복으로 입던 

 

남성의복인 사모관대와  여성의복인 활옷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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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옷과 사모관대를 패용한 신랑신부


신랑:  사모관대(紗帽冠帶)는 조선시대 때 문무백관이 집무 시에 착장하던 의복이었다. 

머리에 쓰는 사모와 두루막에 사각흉배가 있는 달령을 입었다고 한다.  

그리고 허리에는 조복에 쓰는 각대를 둘렀으며 버선과 신고 목화를 신발로 신었다. 

 

지금은 일반적으로 결혼식장에 폐백실에서 신랑이 한복을 입고 그 위에 착용하는 전통 혼례복으로 널리 사용된다. 

 

 

신부:  활옷은 조선시대 때 양반계급 이상 또는 왕가에서 사용하는 여인의 대례복 이었으며 혼례복으로 활용된 의상이다. 

처음에는 양반이상의 계급에서만 착용할 수 있는 특권층의 의상이었으나 차츰 민간으로 내려와 혼례복으로 입게 되었다. 

현재에는 결혼식장에 폐백 시에 입는 신부의 폐백복(幣帛服)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전통의상 중 가장 화려한 의상으로 손꼽힌다.

 

활옷은 다홍색의 바탕에 십장생을 모티브로한 자수를 화려하게 놓는다.   

손끝에 삼원색의 화려한 색동을 두루고 활옷을 입은 후 홍단 봉대하는 띠를 앞가슴 위에 띠고 뒤에서 배어 늘인다.  

혼례때는 족두리 또는 화관을 머리에 쓰고 용잠비녀를 꽂고 도투락댕기를 두루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폐백시에는 절수건을 손위로 둘러 패용하였다.  


******   씨실과날실에서는 신랑 신부 폐백시에 착장하는 사모관대와 활옷 또는 원삼을 대여한다.  

그 종류에 따라 대여비용 또한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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